● 트렌디 영등포
당신의 부캐는 안녕하신가요?
● 그래서 어땠어?
2026 지역상생 문화 동행 페스타
<이웃문화대사> 우수사례상 수상
● 이번주도 즐거운
우리동네 브랜딩 하기,
2026 생활권 문화공유지 <생활권 이웃문화대사>,
술술탐탐 전시연계사전프로그램 <나의 집을 찾습니다>, 문화복덕방 7월 프로그램 모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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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도 ‘부캐’가 있나요? 회사에서의 나, 집에서의 나, 덕질할 때의 나. 당신은 몇가지의 나를 가지고 있나요? 요즘 SNS를 보면 특별한 취미를 공유하거나, 자신의 경험을 통해 공감을 나누는 등 다양한 삶의 방식을 엿볼 수 있습니다. 온라인상의 정체성뿐만 아니라, 가방에 매달린 키링 하나로도 은근하게 자신을 표현하는 시대가 되었죠.
2020년부터 시작된 부캐 열풍은 이제 우리 일상에 깊숙이 자리 잡았습니다. 상황과 환경에 따라 여러개의 다른 가면(정체성)을 전환하는 현상을 ‘멀티 페르소나’라고 부릅니다. 사람들은, 우리는 왜 계속 부캐를 만들며 살아갈까요?
그 첫 번째로는 경제적 생존 전략입니다. 평생직장의 개념이 사라진 시대, 회사가 미래를 보장해주지 않는다는 불안감은 회사 밖에서 독자적인 경제적 자생력을 실험하게 합니다. 디자인, 요리, 글쓰기, 상품 판매 등 회사에서의 본캐가 흔들려도 대체할 수 있는 생존의 안전망을 스스로 구축해보는 것이죠.
두번째로는 번아웃 탈출구 입니다.직장 내에서의 우리는 타인의 시선, 조직의 규율, 생계 압박이라는 ‘가면’을 이미 쓰고 살아갑니다. 이 과정에서 겪는 피로감은 막대하죠. 이 때 부캐는 현재 짊어지고 있는 삶의 무게를 잠시 내려놓는 은밀한 휴식처가 됩니다. 현실의 캐릭터가 생존을 위해 애쓰고 있다면, 부캐는 실패해도 괜찮은 ‘내가 만든 캐릭터’입니다. 심리적 방어벽을 세워 불안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는 셈입니다.
마지막으로는 픽셀화된 관계를 꼽을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동네나 학교를 중심으로 끈끈한 관계를 맺었다면, 이제는 취향과 관심사를 중심으로 얇고 파편화된 관계를 온라인에서 맺어갈 수 있게된 것이죠. 그저 평범한 일상 일지라도 나의 경험에 공감하는 느슨한 연대가 만들어지는 것이죠. 거기에 더해 더 명확한 취향, 취미, 업무에 관련한 확실한 이야기라면 더욱 쉽고 빠르게 공감 커뮤니티가 만들어지는 것을 볼 수 있죠. 짧은 댓글과 공감으로 맺어진 이 느슨한 관계는 실제 인간관계보다 부담은 적고 위로는 더 빠르게 주고받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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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 질 들뢰즈는 세상의 구조를 ‘리좀(Rhizome)’이라 풀이해 보았습니다. 과거의 삶이 굵고 단단한 하나의 뿌리를 가진 ‘나무’와 같았다면, 리좀은 잔디처럼 거대한 뿌리 없이 넓고 얇게 사방으로 뻗어 나가는 구조입니다. 나무는 뿌리가 뽑히면 생존하기 어렵지만, 잔디는 어디서든 다시 자라나고 다시금 구멍을 금새 메꾸어 나가죠.
요즘 트렌드는 ‘나’ 개인의 삶을 어떻게 끈질기게 살아낼 것인가가 아니라, 점점 중심과 서열의 구조가 사라지고 모두가 평평하게 연결되어 있는 느낌을 줍니다. 어디서든 시작되고 어디서든 끊어질 수 있는, 시작점도 끝점도 없는 삶의 구조를 만들어가는 것이죠. 멀티 페르소나로 살아가는 방식은 어떠한 우월도, 서열도 없이 모두 진짜 나의 모습을 지켜나가기 위한 하나의 생존 방식이 된 것입니다. 회사라는 나무 뿌리가 언제 뽑힐지 모르는 불안한 시대에서 우리는 자아를 조각조각 나누어 사방에 연결하는 생존 전략을 선택한 것이 아닐까요? 그러니 멀티 페르소나로 살아가는 당신, 지금 스스로를 혼란스러워하기보다는 이 유동적인 시대에 최적화된 가장 건강한 생존 전략을 세우는 중이라고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마침 우리 동네 영등포에도 나만의 유연하고 건강한 자아를 실험해볼 수 있는 기분 좋은 공간이 열릴 예정입니다. 문화라운지 영에서 조만간 청년들을 위한 다채로운 정기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하는데요. 나만의 숨은 취향과 취미의 실마리를 찾아 떠나는 원데이 클래스 〈원데이 챌린저 – ‘0’ Explorer〉부터, 사소한 노하우와 생활밀착형 소능력을 한층 더 단단한 부캐릭터로 키워내고 이웃들과 공유하는 〈소능력 어셈블 : 부캐 성장 작업실 1기〉까지! 거창한 성공 대신 사방으로 연결되는 잔디 같은 일상을 꾸려가고 싶다면, 곧 상세한 일정과 함께 찾아올 문화라운지 영의 새로운 부캐 챌린지 소식에 귀를 기울여 보셔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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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지역상생 문화동행 페스타 '지역문화 우수사례상' 수상
2026.07.09.FR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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곁을 내어주는 C(시)민! "영등포 이웃문화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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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 영등포의 저력을 널리 알린 정말 기쁜 소식이 찾아왔습니다! 지난 7월 9일부터 11일까지 강원도 속초에서 열린 〈2026 지역상생 문화동행 페스타〉에서 우리 영등포의 대표 시민 주도 사업인 ‘영등포 이웃문화대사’가 당당히 지역문화 우수사례상(생활문화 분야)을 받았습니다. 전국의 수많은 문화재단이 모인 자리에서 영등포가 이루어낸 값진 성과를 공유하며 아주 뜨거운 박수와 응원을 받았답니다.
이번 상은 대림, 문래, 여의도, 신길 등 저마다의 색을 지닌 우리 동네 전역에서 주민들이 직접 발 벗고 나서서 동네 이야기와 고민들을 찾아내고, 이를 따뜻한 문화 활동으로 풀어내 주신 덕분이에요. 지금까지 무려 1,140명의 구민이 참여해 23개의 멋진 프로젝트들을 직접 이끌어오셨는데요. 작년 ‘전국 매니페스토 문화정책 콘체르토’ 최우수상에 이어, 이번 페스타 상까지 연속으로 거머쥐면서 이제 영등포의 이웃문화대사는 전국이 주목하고 부러워하는 대표적인 주민 참여 모델이 되었습니다.
이처럼 영등포의 문화도시 사업이 전국에서 손꼽히는 우수사례로 우뚝 설 수 있었던 건, 우리 동네에 애정을 갖고 기꺼이 이웃문화대사로 활약해 주신 시민 기획자분들 덕분입니다. 무조건 완벽한 결과만 좇기보다는, 매주 활동하면서 서로 곁을 내어주고 응원하며 다정한 동네 문화를 함께 만들어왔기에 가능했던 일이지요. 우리가 살고 있는 영등포가 전국에서 가장 멋진 문화도시로 멋지게 자라나고 있다는 자부심을 가져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 기분 좋은 움직임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앞으로도 계속 이어집니다. 지금 문화라운지 영에서는 한층 더 깊어진 이웃문화대사 양성 과정 2.0 〈산으로 간 배〉가 활기차게 달리고 있고, 오는 7월 19일까지는 우리 동네의 새로운 이야기를 함께 찾아갈 ‘생활권 이웃문화대사’도 새롭게 모집하고 있습니다. 주민과 주민을 잇고 따뜻한 환대가 넘치는 영등포를 만들어가는 이 아름다운 여정에 앞으로도 기분 좋은 관심과 응원으로 함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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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브랜딩 하기
모집기간 26년 7월 2일 (목) - 26년 7월 17일 (금) 모집인원 각 클래스별 15명
참여대상 영등포 구민 누구나
신청방법 신청 기간 내 링크 접속하여 설문지 작성
도시는 어떻게 하나의 브랜드가 될까요? 매일 걷는 골목길, 자주 가는 동네 가게처럼 익숙한 일상 속에도 영등포만의 특별한 매력이 숨어있습니다. 〈우리 동네 브랜딩하기〉는 영등포 구민의 시선으로 우리 동네의 숨은 이야기와 가치를 발견하고, 우리가 바라는 지역의 미래를 함께 상상해보는 워크숍입니다.
디자인이나 브랜딩에 대한 전문 지식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내가 살고 있는 동네에 애정이 있고, 이웃들과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영등포 구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타이포그래피 사례를 살펴보고 스티커를 활용해 우리 동네의 색채를 표현해보는 흥미로운 과정이 준비되어 있으니, 우리가 직접 그려나갈 영등포의 새로운 이야기에 여러분의 소중한 시선을 더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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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생활권 문화공유지
<생활권 이웃문화대사>
모집기간 26년 7월 7일 (화) - 26년 7월 19일 (일) 진행일자 26년 7월 29일 (수) - 26년 12월 4일 (금)
진행장소 문화라운지 영, 영등포구 일대
참여방법 신청기간 내 신청서류 이메일 접수 및
모집대상 생활권역의 이슈(이야기)를 발굴하고,
발굴 이슈 기반으로 문화적 실천 프로젝트를
실행할 기획자 10명(생활권역별 선정 예정)
내가 살고 있는 동네의 다양한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이를 멋진 문화 프로젝트로 실천해볼 시민 기획자를 찾습니다.〈생활권 이웃문화대사〉는 영등포 생활권역별 다채로운 이야기를 생동감 있게 발굴하고, 시민이 주도가 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한 ‘생활권 문화공유지’ 사업입니다. 이웃들과 긴밀하게 만나며 발견한 지역의 이슈들을 문화적 아이디어로 해소하고, 또 다른 시민들과의 건강한 협력과 연결을 만들어갈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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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술술탐탐 전시연계사전프로그램
<HOUSE? HOME? 나의 집을 찾습니다>
모집기간 26년 7월 6일 (월) - 26년 7월 17일 (금) 진행일자 26년 7월 18일 (토)
진행장소 술술센터 4층 술술홀 참여방법 신청기간 내 온라인 신청 접수
모집대상 10인 * 현재 주거 문제를 경험하고 있거나,
집에 대한 고민과 감정을 나누고픈 누구나 * 전·월세 거주자, 대출을 통해 주택을
마련한 경험이 있는 주민 등 다양한
주거 형태의 당사자 * 영등포에 거주하거나 직장을 다니는 등
생활 기반을 두고 있는 주민
우리는 저마다의 방식으로 집을 구하고, 또 집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늘 해오던 부동산과 돈 이야기에서 잠시 벗어나, 나에게 진짜 필요하지만 참 가지기 어려운 '집'이란 공간이 가진 진짜 의미를 이웃들과 함께 나누어보는 정다운 시간입니다. 현재 주거 문제로 고민하고 있거나 집에 대한 다양한 생각과 감정을 나누고 싶은 영등포 생활권자라면 누구나 참여하여 서로의 이야기에 공감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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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복덕방 <우리의 식탁 꾸미기>
진행일자 26년 7월 11일 (토) - 9월 19일 (토) 진행장소 히래요도예공방 (영등포로 13길 7)
참여대상 시민 누구나
매일 마주하는 식탁을 조금 더 특별하게 꾸며보고 싶으신가요? 백자부터 바우하우스, 북유럽 디자인 등 다양한 디자인 문화를 살펴보며 나만의 취향이 가득 담긴 식기와 테이블웨어를 만들어보는 10주간의 도예 디자인 클래스가 열립니다. 식기의 형태와 쓰임을 찬찬히 이해하고, 나만의 생활 도구를 직접 제작해보는 특별한 여정입니다. 단순한 그릇을 넘어 나의 일상을 채우는 소중한 결과물을 함께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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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복덕방 <여름밤의 소설극장>
진행일자 26년 7월 11일 (토) 진행장소 새고서림 (영신로 39길 8-1 201호)
참여대상 시민 누구나
여름의 빛과 그림자를 고스란히 담아낸 일본 근대문학 다섯 편을 아름다운 목소리로 만나보는 시간입니다. 『여름 모자』, 『일그러진 창문』, 『바다의 유혹』 등 엄선된 문학 작품들이 성우 5인의 생생한 라이브 낭독과 번역가의 깊이 있는 해설로 눈앞에 펼쳐집니다. 단순히 눈으로 읽는 문학을 넘어, 귀로 듣고 마음으로 상상하며 한여름 밤의 낭만과 감성을 가득 채워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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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복덕방 문래의 이웃 <향>
진행일자 26년 7월 25일 (토) 진행장소 댕댕라탄 (경인로 715 대영빌딩 2층 206호)
참여대상 지역 문화에 관심 있는 시민 및 지역 주민
예술과 일상이 공존하는 문래동에서 따뜻한 이웃들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문래동에서 카페를 운영하는 동네 이웃을 초청해 공간 운영에 얽힌 진솔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어보려고 합니다. 향긋한 커피 시음을 통해 나만의 커피 취향을 경험하고, 참여자들과 서로의 감상을 자유롭게 공유하는 참여형 교류 프로그램입니다. 문래동의 공간과 사람을 더 깊이 이해하고 연결되는 기분 좋은 시간을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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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복덕방 <문래동 뷰파인더: 시니어의 시선으로 본
예술가의 방>
모집기간 26년 6월 15일 (월) - 26년 7월 15일 (수) 진행장소 스튜디오이눈 (도림로 145길 1-12)
참여대상 문래동 인근 거주 시니어 10인
익숙했던 문래동 골목길을 카메라 렌즈를 통해 전혀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는 멋진 프로젝트에 중장년 및 시니어 여러분을 모십니다. 작가에게 직접 배우는 맞춤형 사진 클래스로, 스마트폰과 카메라의 기초 조작법부터 빛과 구도를 활용하는 실용적인 방법까지 차근차근 마스터할 수 있습니다. 동네 골목 출사를 떠나 나만의 피사체를 포착하고, 시니어의 깊은 시선으로 문래동의 아름다움을 기록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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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복덕방 <재료 실험소 x AI아카이빙>
진행일자 26년 7월 8일 (수) - 26년 7월 22일 (수) 진행장소 Material Memory Studio
(영등포로 13길 21 BH Metaplex 612호)
참여대상 지역 창작자
예술가와 철공소가 수십 년 동안 조화롭게 공존해온 문래동 골목에서 소규모 창작자들을 위한 의미 있는 만남을 준비했습니다. 손으로 직접 빚고 그리는 멋진 작업들이 기록되지 못한 채 잊히는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창작의 소중한 과정을 AI 기술과 결합하여 함께 기록하고 아카이빙합니다. 지역 창작자들과 교류하며 나의 작업 과정을 온전히 기록으로 남겨 가져갈 수 있는 특별한 실험실에 함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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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복덕방 <행복의 원리 S4>
진행일자 26년 7월 11일 (토) - 26년 10월 10일 (토) 진행장소 콕핏스튜디오 (도림로 141길 18-4)
참여대상 시민 누구나
우리가 살아가는 문래동의 장소와 그 속에 담긴 소중한 기억들을 사진, 영화, 조형, 음악 등 다채로운 예술 장르로 재해석해보는 시간입니다. 주민이 단순히 관람객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우리 지역을 아카이빙하는 기록자이자 문화를 직접 만들어가는 문화 창작자로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융합형 예술 프로그램입니다. 동네의 이야기를 나의 손으로 직접 예술 작품에 녹여내는 멋진 경험을 시작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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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복덕방 <사유하고 연대하는>
진행일자 26년 6월 24일 (수) - 26년 7월 22일 (수) 진행장소 디어마이커피 (선유로 43가길 24)
참여대상 시민 누구나
빠르게 변화하는 AI 시대 속에서 우리 시민들에게 필요한 역량과 지혜는 무엇일까요? 편안한 공간에 모여 깊이 있는 강연과 따뜻한 북토크를 나누며 함께 고민해보는 문화 프로그램입니다. 다 함께 생각의 깊이를 더하고 소통하는 과정을 통해, 세대 간의 벽을 허물고 건강한 연대와 협력을 동네 안에서 함께 확산해나가는 뜻깊은 소통의 장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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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문화도시센터
(07290)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도림로 133길 15
ccydpcenter@g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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